July 2011
2 posts
Jul 17th
Jul 17th
April 2011
1 post
이해할 순 없지만 받아들이기로 한다.
Apr 25th
September 2010
1 post
“기본”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아무리 능력이 좋고 뛰어나더라도 기본을 무시한다면 당신은 그저 기본도 안된 사람일 뿐이다.
Sep 4th
August 2010
1 post
한살 두살 나이를 먹어가며 느끼는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두려움이 많아지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까봐 두렵고,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을까 두렵고..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매일 나에게 용기를 줘야겠다. 넌 할 수 있어!!
Aug 29th
July 2010
1 post
누군가를 믿는다는 건, 그가 나를 의도적으로 속이려 한다면 기꺼이 속아줄 준비가 되어있다는 뜻..
Jul 15th
June 2010
3 posts
이 아이는 자신 때문에 내가 불행진다고 생각하나보다. 하지만 나는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하다. 그거면 됐다.
Jun 18th
놀랍게도 힘내란 말 한 마디에 정말 힘이 나 버렸다. 절망과 좌절 뿐이었는데 빛을 찾아볼 생각이다.
Jun 9th
노력 이상의 결과를 얻고, 부족한 것 투성인데도 과분한 사랑을 받는다. 이것이 내가 힘들고 지칠 때에도 감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Jun 2nd
May 2010
2 posts
모든 아이가 나로 인해 변화되길 바라는 것은 너무 큰 욕심이다. 어쩌면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한 아이를 위해 열심히 하는 것 뿐이다. 그 아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May 30th
불평불만이 늘어가고 변명해대기 바쁘다. 어느 순간부턴가 감사를 잊고 사는 날 발견했다. 정신 차려!!
May 14th
March 2010
2 posts
떨어져 있다고 해서, 마음까지 멀어진 것은 아니겠지요. 떨어져 있다고 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은 아닐거에요. 잠시만 기다려요. 곧 그대 곁으로 돌아갈테니..
Mar 6th
“단 한 순간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Mar 6th
February 2010
11 posts
소통의 오류
A라고 얘길 했는데 B라고 알아듣는다. 정확히 말하지 못한 사람 잘못일까?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사람 잘못일까?
Feb 25th
항상 마주보고 있는 사람에게 집중해야지! 그의 눈을 보고, 나의 마음을 열고 텔레파시를 보내는 거야 ‘난 당신의 말을 경청하고 있어요, 당신을 믿어요.’ 때론 누군가가 내 얘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니까.. 오늘 같은 밤, 그리고 이끼룩.
Feb 16th
“나 자신에 대한 확신 없이는 그 누구에게도 인정받을 수 없다.”
– 내게 가장 부족한 건 믿음!! 상대의 마음을 믿지 못하고, 자신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Feb 12th
“마르코스는 밤에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내 얼굴을 물끄러미 보면서 내가 보고 싶었다고 얘기하곤 했죠. 잠든 그 순간에도 나를 그리워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얼마나 내가 보고 싶을까요…” 이멜다 마르코스
Feb 12th
사실 폰 좀 아는 사람들은 SKT핸드폰을 안쓴다. →
Feb 11th
Listen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은?
Feb 10th
“넌 왜 항상 웃니?”
– 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본다. 나도 가끔은 화도 내고, 울기도 하는데 말이지..
Feb 10th
“국내용” 보안 기술/정책의 실상 →
Feb 3rd
누리개(악플러)는 거의 100% IE6을 쓴다!!!
doax: 최근 블로그에 익명 방문자가 부쩍 늘었다. 월 만명 정도이던 방문자는 무료 어플에 대한 글을 올리며 이만명 정도로 늘었고 아이폰이 출시되며 하루 삼만명 정도로 늘었다. 방문자만 늘면 괜찮은데 방문자가 증가함에 따라 누리개(악플러)도 늘었다. 한 띨띨한 악플러는 IP를 차단 당하자 매일 매일 차단이 풀렸는지 확인하는 댓글을 단다. 또 다른 악플러는 네이버에서 도아의 오늘만 무료라는 검색어로 검색, 블로그에 접속 XX까와 같은 비속어를 남발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런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다. 어떤 경로로 접속했는지 확인해 보면 95% 이상 네이버를 통해서 접속한다. 또 악플을 다는 사람의 브라우저를 확인하면 거의 100%가 인터넷 탐색기 6을 쓰는 사람이다. 물론 IE6을...
Feb 3rd
1 note
“I don’t know..”
– 요즘의 나에게 세상은 의문투성이다. 심지어 내가 누군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Feb 2nd
Listen이제 우리 다시는 사람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단 말들도 묻어버리기 너무 아픈 사랑은...
Feb 2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