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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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련한 날에 하늘을 보면
    그리움 같은 너의 조각들
    보고파 하면 널 볼수 있을까
    그립다 하면 꿈처럼 한번쯤 널 마주칠수 있을까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언제나 그랬듯이
    가난하지 않을 수 있던 내 스물다섯의 날들
    너로 인해 빛나던 날들

    닿을수 없이 넌 멀어졌지만
    그립다 하면 꿈처럼 한번쯤 널 마주칠수 있을까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언제나 그랬듯이
    가난하지 않을 수 있던 내 스물 다섯의 날들
    너와 함께 한 시간들
    길어진 내 그리움에 힘겨운 나였지만
    내 맘을 네게 주었으니 이미 넌 고마운 사람
    그걸로 이제 나는 됐어

  3. text

    이해할 순 없지만 받아들이기로 한다.

  4. text

    “기본”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아무리 능력이 좋고 뛰어나더라도 기본을 무시한다면 당신은 그저 기본도 안된 사람일 뿐이다.

  5. text

    한살 두살 나이를 먹어가며 느끼는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두려움이 많아지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까봐 두렵고,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을까 두렵고..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매일 나에게 용기를 줘야겠다. 넌 할 수 있어!!

  6. text

    누군가를 믿는다는 건, 그가 나를 의도적으로 속이려 한다면 기꺼이 속아줄 준비가 되어있다는 뜻..

  7. text

    이 아이는 자신 때문에 내가 불행진다고 생각하나보다. 하지만 나는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하다. 그거면 됐다.

  8. text

    놀랍게도 힘내란 말 한 마디에 정말 힘이 나 버렸다. 절망과 좌절 뿐이었는데 빛을 찾아볼 생각이다.

  9. text

    노력 이상의 결과를 얻고, 부족한 것 투성인데도 과분한 사랑을 받는다. 이것이 내가 힘들고 지칠 때에도 감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10. text

    모든 아이가 나로 인해 변화되길 바라는 것은 너무 큰 욕심이다. 어쩌면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한 아이를 위해 열심히 하는 것 뿐이다. 그 아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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